- 금융 AI 신뢰성ㆍ안전성 평가 인증체계 개발, 전담팀 신설을 통한 AI 레드티밍 본격 실시 등 중점 추진
□ 금융보안원(원장 박상원)은 AI 기술 대중화 시대를 앞두고, 금융권의 안전한 AI 활용 지원 및 고도화되는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AI 중심의 금융보안 전략을 `26년부터 추진
1. 2026년을 대비한 핵심 AI 전략 추진...AI가 일하는 조직으로 전환

□ 금융보안원은 AI가 가져올 금융보안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AI 추진 전략을 마련하였으며 다음 사항을 중점적으로 추진
❶ (안전한 금융 AI 활용 지원) 금융 AI 보안 안내서 마련, AI 기본법에 따른 검ㆍ인증 체계 추진, 금융 AI 신뢰성․안전성 평가 프레임워크 개발 및 시범실시 등 안전한 금융 AI 활용 적극 지원
❷ (AI 레드티밍 확대) 전담팀을 신설하여 금융 AI 서비스에 대한 모의점검(레드티밍)을 본격 실시*하며 AI 기반 혁신금융서비스의 보안성 검증도 차질 없이 지원
* 특히, 전문성이 필요한 AI 에이전트에 대한 평가항목을 강화하여 적극 지원
❸ (금융보안 업무 고도화) 금융권 위협정보(TI) 분석과 보이스피싱 대응을 중심으로 AI 기반의 위협 예방ㆍ탐지ㆍ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보이스피싱 탐지 기술을 고도화
※ AI기반 금융권 보안관제, AI 기반 보이스피싱 탐지 대응, AI 기반 악성코드 분석, AI 기반 취약점 분석 평가 등
❹ (AX 기반 업무 혁신) 전사 업무에 AI를 기본 적용하는 AI First 정책을 도입하며, 자체 AI 포털을 중심으로 문서 작성 자동화, 자료 검색, 데이터 분석 등 AX(AI Transformation) 업무 혁신 추진
※ 금융 AI 챗봇, 금융 컴플라이언스 분석, 보도자료 생성, AI기반 뉴스레터 등
2. 2026년 안전한 AI 활용, 금융보안원이 선도할 것
□ 2026년 올해에는 AI 전담 조직을 2배 이상 확대*하여 AI 중심의 금융보안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보안원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
* 25년 (2개 팀 9명) → 26년 (4개 팀 20명) 예정
ㅇ 특히, 2026년은 AI 기본법 및 금융 AI 가이드라인의 본격 시행으로 AI 관리ㆍ검증체계가 강화될 것으로 보이며 적합한 평가ㆍ검증체계를 통해 금융 AI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
□ 금융보안원 박상원 원장은“다가오는 2026년은 AI 기술 활용이 본격적으로 대중화되고, AI 기반의 금융서비스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ㅇ“금융보안원은 그간 쌓아 올린 보안 업무와 AI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AI 추진 전략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활용을 선도하겠다.”고 밝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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