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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iep.go.kr/gallery.es?mid=a10102060000&bid=0029
▶ [세계경제] KIEP는 2026년 세계경제 성장률을 전년대비 0.4%p 감소한 3.0%로 전망하고, 2027년에는 3.1%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
- 2026년 전망의 키워드는 ‘중첩된 충격, 좁혀진 활로’이며, △중동 에너지 충격 장기화,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에도 계속되는 통상 불확실성, △주요국 재정부담 확대와 국채시장 불안 등이 복합적으로 성장의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있음.
▶ [선진국] 2026년에는 미국이 양호한 성장을 보이는 가운데, 유럽과 일본은 저조한 성장 흐름을 보일 전망
- 미국은 미·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비용 부담과 관세 불확실성에도 AI 투자 확대 등에 힘입어 2.0% 성장할 것으로 예상(종전 전망치 대비 0.4%p 상향 조정)
- 유럽은 에너지 가격 상승과 중국과의 제조업 경쟁 심화 등으로 회복세가 제약되며 전년보다 낮은 0.9% 성장에 그치고, 특히 영국은 금리 인하 지연에 따라 고금리 부담이 지속되면서 0.8%로 큰 폭 하락
- 일본은 교역조건 악화와 대외 수요 둔화로 성장세가 제약되며, 전년보다 낮은 0.7% 성장에 머물 전망
▶ [신흥국] 인도·아세안·중국과 러시아·브라질은 서로 다른 성장 경로를 보이며 양분화 현상 심화
- 중국은 부동산 부진과 더딘 내수 회복에도 AI·로봇 등 전략산업 투자 확대와 적극적 재정·완화적 통화기조에 힘입어 4.5% 성장(종전 전망치 대비 0.3%p 상향 조정)
- 인도는 에너지 가격 상승과 루피화 약세 등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완화적 통화정책·인프라 투자 확대·수출 다변화 등으로 6.4%의 견조한 성장을 유지할 전망
- ASEAN-5는 에너지 비용 부담과 글로벌 수요 둔화 속에서도 내수·투자를 중심으로 성장세를 유지하며 4.8% 성장 예상
- 러시아는 고유가가 수출·재정수입을 일부 뒷받침하겠으나, 고금리 긴축·제재 지속·내수 둔화·투자 위축 등 구조적 제약으로 1.0%의 저조한 성장에 그칠 것으로 전망
- 브라질은 고금리가 투자·소비를 제약하는 가운데, 정제유 수입비용 상승과 대외수요 둔화가 부담으로 가중되면서 전년보다 크게 낮은 1.8%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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